오늘은 24절기중 네번째 절기 춘분이다 .
춘분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고 추위와 더위가 같다고 하였다.
그래서 인지 점심 시간을 이용해 야외로 나가 걸어보았더니, 느낌인지는 모르겠지만 추운것 같다가도 그러지 않는것 같은 이랬다 저랬다 하여 나도 판단이 안됐다. ㅎㅎ
어쨋든 아침이 빨리 밝아지고 어둠이 조금 늦어진것에 대해서는 좋다.
겨울은 어둠이 빨리 찾아오니 진취적이고 활동적이지 못하여 안전함을 추구하는 계절이었는데 이제는 정말 열심히 발로뛰고 움직이며 봄을 잘 보내야 겠다.
벌써 네번째 절기이니 봄도 얼마남지 않았다.
전국 이곳저곳에서 이쁜 꽃들이 만개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리던데 올해는 꽃구경 갈수 있는것일까?
